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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는 이강민 전 삼성전자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강민 대표는 미주에서 AT&T Bell 연구소, 모토로라와 5개 스타트업의 설립자 또는 대표로서 그리고 국내 삼성전자 본사에서 통신 및 모바일 서비스를 총괄한 전문가다. 이번 이강민 대표 영입으로 콜게이트는 기존 사업의 확장과 더불어 해외시장 진출 등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콜게이트는 기존 음성 중심의 ARS 환경을 보다 편하게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면서 사용할 수 있는 ‘보이는 ARS’를 개발한 IT업체다. ‘보이는 ARS’ 시스템은 고객이 콜센터 전화 시 업무 전체 메뉴를 순서대로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다. 또한 AI기반 콜봇 서비스 이용자에게 모바일 화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음성과 함께 채팅과 웹 등 디지털 채널을 동시에 지원해 AI와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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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