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한 LG 류지현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 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1.5.14/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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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LG 트윈스 감독이 두산 베어스 타선을 잠재운 투수진을 칭찬했다.
LG는 13일 잠실 두산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타선이 수많은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2득점에 그쳤지만 선발 투수 정찬헌 포함 6명의 투수들이 두산 타선을 무실점으로 봉쇄하며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이날 승리로 두산과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한 LG는 같은 날 NC 다이노스에 승리한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공동 2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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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