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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주택가에서 싸우던 태국인 불법체류자 10여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구 일원동 주택가에서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 14명을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19일 오후 9시쯤 외국인 여러명이 흉기를 들고 싸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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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들 중 일부를 체포해 신분을 확인한 결과 모두 불법체류자로 드러났고 이후 폐쇄회로(CC)TV로 이들의 주거지를 확인해 총 14명을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 사건이 없었기 때문에 검거 후 바로 14명을 출입국사무소로 인계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