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현대건설은 제71기 정기 주주총회·이사회를 열고, 윤영준 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윤 대표는 1987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재경본부 사업관리실장 및 공사지원 사업부장, 주택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특유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스마트 건설기술, 친환경 사업 등 미래 사업과 신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등 창의적이고 열린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