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선별진료소의 모습.(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2020.12.16/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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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23일 코로나19 진단검사 과정에서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수지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검사 도중 검체채취기가 코에 들어가자 “코를 너무 아프게 했다”며 의료진을 향해 폭언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웠고,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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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