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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에 오른 선수 중 가치가 높은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의 축구이적전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0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 32강에 출전하는 선수 중 손흥민을 9000만 유로(약 1206억원) 가치로 평가하며 베스트11에 포함했다.
손흥민은 11명 중 두 번째로 높은 가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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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8호골(EPL 13골·유로파리그 예선포함 4골·리그컵 1골)에 성공한 손흥민은 도움 13개와 함께 공격포인트 31개를 기록,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를 새로 썼다.
팀 동료 해리 케인은 1억2000만 유로(약 1609억원)로 제일 높았다.
손흥민은 브루노 페르난데스(9000만 유로), 마커스 래시포드(8000만 유로·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최전방 공격수 케인 뒤에 배치됐다.
폴 포그바(6500만 유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리 틸레만스(5000만 유로·레스터 시티)가 중원에 자리했고, 포백은 테오 에르난데스(5000만 유로·AC밀란), 파우 토레스(5000만 유로·비야레알), 칼리두 쿨리발리(6000만 유로·나폴리), 아론 완-비사카(4000만 유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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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