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와 1대3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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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4)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이번엔 선발진을 보강했다.
MLB닷컴은 28일(한국시간) “토론토가 뉴욕 메츠와 트레이드로 왼손 투수 스티븐 마츠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좌완 선발을 얻은 토론토는 숀 레이드-폴리, 조쉬 윈코프스키, 옌시 디아즈 등 3명을 메츠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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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는 어깨 불편함을 느끼며 9경기에서 승리없이 5패 평균자책점 9.68로 부진했지만 2019년에는 11승10패 평균자책점 4.21로 활약했다.
제 기량을 찾는다면 토론토 선발 마운드에 힘이 될 수 있다.
토론토는 이번 겨울 공격적인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를 6년, 1억5000만 달러의 통 큰 투자로 붙잡았고, 구원 투수 커비 예이츠, 타일러 챗우드도 영입했다. 또한 내야수 마커스 세미엔과와 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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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