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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행복 문을 열려면… “아프지 말자, 너두나두”

입력 | 2021-01-04 03:00:00


3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너두나두’라는 새해 문구가 쓰인 전통가옥 앞을 산책하고 있다. 한옥마을 내 전통가옥 구역 등 일부 시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공지 시까지 휴관 중이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