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20 해울이콜센터’가 최근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0 콜센터 품질 지수(KS-CQI)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해울이콜센터는 2015년 2월 문을 연 이후 6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한국표준협회는 콜센터 서비스 품질 수준 향상과 고객 만족도, 기업의 성장, 산업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2012년부터 이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46개 업종, 178개 기업과 27개 공공기관 및 지자체(광역 7개)를 대상으로 4개월간 이뤄졌다.
120 해울이콜센터는 고객 만족도 및 전화 모니터링 분야에서 전체 평균 71.9점보다 4.1점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재락 기자rak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