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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 등 범여권 의원 177명은 12일 국가정보원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종결하는 동의서를 제출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이날 본회의에서 “(오후) 8시9분 김영진 민주당 의원외 176인으로부터 무제한 토론 종결 동의가 제출됐다”며 “24시간 경과 이후 무제한 토론 종결 동의 건을 무기명 투표로 표결하겠다”고 밝혔다.
국회법상 필리버스터는 의원 종결 동의서가 제출되고 24시간 후 재적의원 5분의 3(180석) 이상 찬성 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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