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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들지만… “따뜻한 손 한번 꺼내볼까요”
입력
|
2020-12-02 03:00:00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이 시작된 1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마련된 자선냄비에 한 시민이 온정을 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장기화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 활동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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