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호텔을 리모델링해 청년 임대 주택으로 다시 태어난 안암생활
청년 임대 주택 안암생활 주거공간으로 이어지는 복도
청년 임대 주택 안암생활의 주거 공간
청년 임대 주택 안암생활 복층형 주거 공간
방에는 바닥 난방, 개별 욕실, 빌트인 시설(침대, 에어컨 등)이 설치됐고, 주방과 세탁실, 거실 등을 공유해 청년 1인 가구에 최적화했다고 LH측은 밝혔다. 수요 맞춤형 주택에 맞게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27만 원에서 35만 원에 공급되어 입주자들은 시중 대비 50% 이하 금액에 시설을 즐길 수 있다.
1층에 마련된 창업실험가게
광고 로드중
청년 임대 주택 안암생활 공유 주방
안암생활 공유 주방내 무인 판매대
글, 사진=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