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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은 천안 부창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이안 그랑센텀 천안’ 본보기집을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전용면적 39~126㎡ 8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63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190가구 ▲64㎡A 45가구 ▲64㎡B 71가구 ▲74㎡A 29가구 ▲74㎡B 236가구 ▲84㎡A 30가구 ▲84㎡B 32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00만 원대로 책정됐다. 계약자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0%를 2회 분납, 1차 1000만 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중도금은 6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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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천안 원도심 봉명동에서 4년 만에 공급되는 새아파트”라며 “지하철 1호선 봉명역 초역세권에 천안고 등 명문학군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는 등 입지가 우수하고 일대 도심재생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미래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