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채취 장비를 소독하고 있다./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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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5명 추가로 발생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5명으로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6056명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별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종로구 고등학교 관련 신규 확진자가 12명으로 가장 많았다. 현재까지 관련 누적 확진자는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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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가운데 현재까지 파악된 학생 확진자는 최소 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파구 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도 6명이 추가로 발생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증가했다. 강남구 헬스장 관련도 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다.
이 밖에도 강남구 럭키사우나 관련 3명, 동대문구 요양시설 관련 2명, 제주도 골프모임 관련 1명, 강남구 역삼역 관련 1명, 강남구 CJ텔레닉스 관련 1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기타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각각 8명과 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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