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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자사 온라인 한샘몰에서 ‘도노 스칸디’를 신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한샘 세라믹식탁 도노는 지난 4월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누적 2000세트 이상 판매된 인기 상품이다.
세라믹은 100% 천연광물인 점토, 석영 등의 원료를 고밀도로 압축한 다음 1200~1400도 사이의 고온에서 구워 만든 친환경 소재다. 내구성과 내열성이 높아 최근에는 식탁 상판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수분 흡수율이 낮아 세균번식이나 음식물로 인한 변색도 쉽게 일어나지 않고 간단한 물청소로도 관리가 가능해 새것처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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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규 출시된 도노 스칸디 세트는 △마블카라카타골드 △쉘베이지 △그리지오마블 3가지 세라믹상판 색상과 원목의자 2종 중 선택 조합 가능하다.
한샘은 오는 19일까지 도노 스칸디 세라믹식탁 사전구매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기간동안 도노 스칸디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28% 할인하고 한샘 도마를 증정한다. 또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백화점 상품권 1만 원권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기간에 의자가 포함된 도노 세라믹 스칸디 4인 식탁세트은 28% 할인된 69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