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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홈케어는 하루 만에 욕실을 고칠 수 있는 리폼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욕실 리폼서비스는 욕실 타일의 줄눈과 실리콘을 교체하거나, 낡은 변기, 수전, 세면대 등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 교체 가능하다. 욕실 바닥도 한샘 ‘휴플로어’로 하루 만에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욕실 오염을 제거하고 나노코팅을 시공해 곰팡이 발생을 방지하는 서비스도 만나 볼 수 있다.
한샘홈케어 리폼서비스는 한샘이 운영하고 있는 전국적인 물류망과 시공 역량을 통해 가능한 서비스다. 욕실 리모델링의 불필요한 공정을 줄여 소요시간이 짧고 가격 부담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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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최근 집에 거주하면서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리모델링을 하는 부분공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욕실 리폼서비스를 출시했다”며 “한샘홈케어 리폼서비스로 별도의 철거, 설치 비용 걱정 없이 편하게 욕실 인테리어를 꾸며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