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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간판타자 이대호(38)가 KBO리그 역대 7번째로 12년 연속 100안타를 날렸다.
롯데는 2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1회말 시즌 100호 안타를 친 후 4회 시즌 14호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KBO 역사상 7번째로 12년 연속 100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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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1회말 2사 1루에서 한화 선발 김이환을 상대로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대호는 6-0으로 앞선 4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한화 두 번째 투수 안영명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23일 삼설 라이온즈전에서 2홈런을 친 뒤 5경기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