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강풍 장마에 가로수 쓰러지고… 농경지 침수
입력
|
2020-07-01 03:00:00
6월 29일 오후부터 30일 오전까지 몰아친 강풍에 제주시 이도2동 물통삼거리 가로수가 쓰러졌다. 한 소방대원이 30일 0시경 나무를 베어내며 안전조치를 취했다(위 사진). 같은 날 강원 강릉시 경포동 일대는 밤새 내린 비로 침수됐다. 강릉은 206mm의 비가 쏟아져 6월 중 일 강수량 기록을 109년 만에 경신했다. 속초시 설악동은 281.5mm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일 강수량을 기록했다.
제주소방서 제공·강릉=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지금 뜨는 뉴스
추경호 “대구 사수” 보수 결집 시도… 김부겸 출정식 與49명 출동
김용측 “與 60여명이 지지” 사실상 공천 시위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