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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타우린 풍부, 산후조리 보양식으로 딱!
입력
|
2020-06-23 03:00:00
‘남도명품관’ 피문어
전남 고흥 여수 완도 바다 등에서 나는 왜문어는 전복 소라 등을 먹고 자란다. 단백질이 풍부하며 나이아신 타우린 성분이 들어 있다. 예로부터 딸이나 며느리의 산후 조리를 위해 먹이거나 허약한 노인들을 보양시켜 주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았다.
왜문어는 햇볕에 말리면 색이 붉어져 피문어라고 부른다. 강원도 지방 등에서는 약문어라고도 한다. 날것일 때보다 감칠맛과 함께 단맛이 나며 육질이 덜 질기다.
피문어는 가위 등으로 자른 다음 대추를 넣고 달인 물을 마시고 나중에는 멥쌀을 넣어 죽을 끓여 먹는다. 큰 피문어는 머리부터 다리 끝까지 길이가 60cm가 넘는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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