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삼성 준법감시위 이인용 후임, 성인희 삼성생명재단 대표 선임
입력
|
2020-06-12 03:00:00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최근 위원직을 사임한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의 후임으로 성인희 삼성생명공익재단 대표이사(사진) 겸 삼성 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등 7개 계열사는 이사회를 열고 성 사장을 준법감시위 위원으로 선임했다.
준법감시위는 “성 신임 위원은 삼성 내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아왔고, 현재는 사회공헌업무를 맡고 있어 삼성과 시민사회의 소통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 사장은 삼성전자 인사팀장, 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 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서동일 기자 dong@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지금 뜨는 뉴스
‘유퀴즈’ 늑구 구조 수의사 “놓쳤을 때 죽었다 생각”
[오늘과 내일/신광영]김건희 2심 재판이 들춰낸 檢의 ‘봐줄 결심’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