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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미래교육원,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위한 사회복지현장실습 신·편입생 모집

입력 | 2020-01-20 10:20:00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원장 전용욱)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사회복지현장실습 3월 개강반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 개강반은 3월 2일 개강하는 야간반과 3월 7일 개강하는 토요반으로 구분된다. 각 반은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2월 16일까지 수강신청을 진행한다. 원서접수 후에는 개강 전까지 선수과목 이수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평일 야간과 주말에 수업을 진행하는 만큼, 업무와 실습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야간반 수강신청 시에는 주말 또는 주중 실습이 모두 가능하다.

실습 가능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이며, 실습기관은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와 한국사회복지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보건복지부 선정 기관을 검색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필수과목 10과목과 선택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측은 사회복지현장실습 3월 개강반에 등록하면 30시간의 출석, 이론수업과 120시간의 현장실습을 병행해 자격증 취득을 대비할 수 있다면서 2020년 이전 관련 과목을 한 과목이라도 이수한 경우라면, 120시간의 현장실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회복지학 및 행정학 석·박사 출신의 우수한 교수진을 갖췄고, 실습 전담 지도교수가 체계적인 실습 지도를 제공하며, 편리한 교통으로 접근성도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원서접수 및 수강신청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