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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공격포인트’ 이동국, 전북과 재계약

입력 | 2020-01-08 03:00:00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이동국(41·사진)이 올해도 전북에서 뛴다. 전북은 7일 “이동국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9년 전북에 입단한 이동국은 12년째 우리 팀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봉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동국은 2016시즌부터 1년씩 재계약을 해왔다. K리그 통산 득점 1위(224골)로 지난해 최초로 300공격포인트(223골 77도움)까지 기록한 이동국은 “다시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 가치를 인정해 준 구단에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