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기후변화 대응 촉구 나선 청소년들
입력
|
2019-09-23 03:00:00
20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기후변화 대응 촉구 집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구를 살리고 우리의 미래도 살려 달라’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손팻말을 들었다.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기획된 이번 시위는 27일까지 전 세계에서 계속된다. 첫날 집회에는 150개국 400만 명이 참여했다.
캔자스시티=AP 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술렁이는 TK-PK “죽으려고 작정”
2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지금 뜨는 뉴스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연휴에 너무 먹었나” 극심한 복통…위염아닌 ‘이 질환’?
“동물 대신 세포로 신약 실험”… 새 길 열어 100억 모은 공학자[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