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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사히주류가 서울 강북의 핫 플레이스인 성수와 용산에서 올 여름 아사히 수퍼드라이 팝업스토어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오는 5일부터 8월 4일까지 성동구 성수동 맛집 ‘타이거 풀(Tiger Pool)’에 ‘아사히 수퍼드라이 드래프트 마스터 바(ASAHI SUPERDRY DRAFT MASTER BAR)’를 마련해 운영 한다.
회사에 따르면 ‘아사히 수퍼드라이 드래프트 마스터 바’는 생맥주 푸어링 전문가(DRAFT MASTER)가 ‘7스텝’으로 제공하는 고품질 아사히 수퍼드라이와 이에 잘 어울리는 요리를 함께 먹으며, 맥주와 음식의 궁합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어 12일부터 8월 11일까지는 용산구에 위치한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31층의 ‘킹스 베케이션(King’s Vacation)’에서 ‘아사히 수퍼드라이 프리미엄 라운지(ASAHI SUPERDRY PREMIUM LOUNGE)’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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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