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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100명, 청와대앞 ‘눈물의 삭발’

입력 | 2019-06-18 03:00:00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조합원 100명이 1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삭발식을 했다. 이들은 비정규직 노동자의 임금을 공무원 최하위 직급의 80% 수준으로 높일 것 등을 요구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