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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31)이 ‘엑스맨: 다크 피닉스’ 배우들과의 셀카를 찍었다.
29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미의 여왕 엑스맨 다크 피닉스, 마그네토, 퀵 실버, 사이클롭스와 함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들 중 일부가 사람들을 보러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영어로 썼다.
사진 속 에릭남은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배우들과 밀착한 상태로 활짝 웃으며 손하트를 했다. 마이클 패스벤더(42), 소피 터너(23), 타이 셰리던(23), 에번 피터스(32)도 손하트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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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