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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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출신 가수 최종훈 씨(29)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8일 성폭력처벌법상 준특수강간 등 혐의로 최 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6년 가수 정준영 씨 등 카톡 대화방 멤버들과 함께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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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 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