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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새 명물 ‘허드슨 야드’
입력
|
2019-03-18 03:00:00
15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초대형 주상복합단지 ‘허드슨 야드’ 위를 방문객들이 거닐고 있다. 맨해튼 미드타운에 위치한 이 건물에는 2025년까지 초호화 주택, 사무실, 쇼핑몰, 공연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개발비는 250억 달러(약 28조 원)이다. 벌집처럼 생긴 구조물은 무료입장이 가능하지만 사전에 온라인 예약을 해야 한다.
맨해튼=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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