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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전 빈티지 명품시계
입력
|
2019-03-13 03:00:00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바쉐론 콘스탄틴 매장에서 한 모델이 빈티지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이 매장에서는 1913∼31년 생산된 회중시계 4점, 1927∼65년에 제작된 손목시계 14점을 소개하는 ‘레 콜렉셔너’ 전시가 10일부터 2주 동안 열린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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