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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내달 용퇴
입력
|
2019-02-21 03:00:00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다음 달 주주총회에서 사장 자리에서 물러난다. 유 사장은 20일 “지난 2년 반 동안 현대상선 재건의 기초를 닦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용퇴 의사를 밝혔다. 한진해운 파산으로 인한 해운업 위기 속에 2016년 취임한 유 사장은 물동량 확대 등의 성과를 냈다. 하지만 저운임, 고유가가 이어지면서 현대상선은 지난해 5700억 원가량의 영업 손실을 입었다.
김도형 기자 dod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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