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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산불 피해 고교생에 1000달러씩 장학금”

입력 | 2018-11-29 03:00:00


미국 사업가 밥 윌슨 씨(90)가 27일 캘리포니아주 치코를 방문해 여행가방을 가득 채운 봉투를 들어 보이고 있다. 그는 산불 피해를 입은 파라다이스고교 학생과 교직원 1085명에게 1인당 1000달러씩 나눠주기 위해 110만 달러어치의 수표를 준비해 왔다.

치코=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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