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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원의 사나이, 부인과 귀국
입력
|
2018-11-21 03:00:00
팀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하며 내년 연봉으로 1790만 달러(약 202억 원)를 받게 된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왼쪽)이 20일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아내 배지현 씨와 함께 귀국한 뒤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류현진은 “모든 면이 자신 있다. 내년이 되면 더 큰 기회가 생길 것 같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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