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광고 로드중
영화 ‘아바타’의 시퀄 2편의 촬영이 끝났다. 연출자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14일(현지시간) 이를 알리며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14일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아바타2’와 ‘아바타3’의 촬영이 끝났다며 샘 워싱턴과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등 배우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카메론 감독은 비디오에서 ”‘아바타’ 시퀄 세트장에서 인사드린다. 내 뒤에는 영화의 퍼포먼스 캡처 스테이지가 있다. 오늘은 몇몇 스턴트 신을 촬영했다. 하지만 주요 배우들의 촬영은 모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광고 로드중
‘아바타2’와 ‘아바타3’는 시퀄 형식으로 제작된다. 지난 2017년 크랭크인에 들어가 약 1년간의 촬영을 마쳤다.
미국에서는 ‘아바타2’가 2020년 12월 18일, ‘아바타3’는 2021년 12월 17일에 개봉 예정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밝힌 제작 예정 ‘아바타’의 시퀄 영화는 총 4편으로 나머지 2편은 앞서 공개된 2편이 성공할 경우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