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양쓰레기 수거 50대 선장, 끊어진 밧줄에 맞아 숨져
입력
|
2018-11-05 20:46:00
5일 오후 4시44분쯤 전남 여수시 남면 연도 역포항 앞 해상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을 하던 59톤급 청소작업선 H호(승선원 3명)의 선장 A씨(58)가 갑자기 끊어진 밧줄에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경비함이 도착했을 당시 A선장은 의식과 맥박, 호흡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선장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헬기로 순천의 한 병원에 긴급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광고 로드중
해경은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여수=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삼성전자 1조3000억 규모 특별배당…주주들 ‘분리과세’ 적용된다
역대 최대 매출 현대차, 美관세에 4분기 영업익 40%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