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 시우민, 백현(오른쪽)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정규 5집 ‘돈트 메스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 발매 기념 음감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18.11.1/뉴스1 © News1
엑소는 1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M타운 아티움에서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의 음감회를 개최했다.
멤버들은 “정규 앨범으로는 1년이 넘도록 안나왔었는데 정말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많이 떨린다”며 “많이 공을 들인 앨범이기 때문에 많은 사랑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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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명도 오토바이를 제대로 타는 친구가 없는데 폼을 잡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룹 엑소(EXO)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정규 5집 ‘돈트 메스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 발매 기념 음감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찬열, 디오, 카이, 수호, 첸, 시우민, 백현, 세훈. 2018.11.1/뉴스1 © News1
이번 정규 5집은 선주문 수량만 110만 4617장(10월 30일 기준)을 기록, 110만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Tempo’의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을 비롯한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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