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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보수공사 중이던 주택 와르르…작업자 3명 부상

입력 | 2018-07-28 15:54:00


28일 광주광역시에서 보수 공사 중이던 주택이 붕괴돼 작업자들이 다쳤다.

이날 오전 11시 47분 께 광주 북구 삼각동의 한 주택을 카페로 개조하는 과정에 건물이 통채로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3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1명은 무너진 건물에 다리가 끼어 25분만에 119에 의해 구조됐다.

다행히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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