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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세월도 비껴가는 ‘미모’?…“자기관리 甲” “애는 딴 사람이 낳았나봐“

입력 | 2018-07-19 16:33:00

사진=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배우 전지현(37)이 둘째 출산 이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전지현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갤러리에서 열린 화장품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에 기하학적 패턴의 파란색 블라우스와 하이웨스트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전지현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작품 외에 얼굴을 보기 힘든 전지현은 행사장에 등장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곤 했다. 전지현은 지난 달 둘째 출산 이후 첫 공식석상에 등장했을 당시에도 변함없는 외모로 한차례 화제가 됐다.
 
이날도 역시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누리꾼들은 “자기 관리 갑”, “전지현 당신은 도대체…”, “수식어가 필요없는 전지현”, “역시 전지현은 전지현이다”, “이 세상 미모가 아니다”, “애는 전지현 아닌 내가 낳았나 보다” 등이라며 전지현의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 이후 작품 활동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올 1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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