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작곡가 유영진.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광고 로드중
SM엔터테인먼트 작곡가 유영진(47)이 정부의 환경인증을 받지 않은 수입 오토바이에 다른 오토바이 번호판을 달고 다닌 사실이 적발돼 공기호 부정사용혐의로 17일 검찰에 송치됐다.
18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유영진은 5월 서울 청담동 한 도로에서 접촉 사고를 내면서 이 같은 사실이 적발됐다. 유영진이 탄 오토바이는 환경부 검사를 통과하지 않아 정식 번호판을 발급받을 수 없는 기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영진은 “어리석고 무지한 행동을 깊이 사죄하고 반성하며, 모든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머리를 숙였다.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