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마포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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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1일 마포전시장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마포전시장은 연면적 2227㎡(약 674평)에 지상 5층 규모로 구성됐다. 최대 10대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대규모 아파트와 업무지구 등 인구 밀집 지역에 위치한 것이 특징으로 서울 주요 도심과 여의도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하 2층은 전기차 브랜드 ‘EQ’ 전용 공간으로 꾸며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GLC350e 4매틱이 전시되며 5층은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센터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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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는 마포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머그컵과 타올 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