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사진제공|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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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가 올해 4회째 맞는 2018 대구포크페스티벌에 첫 출연한다.
주관사인 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알리가 행사 둘째 날인 28일 라인업으로 합류한다고 5일 발표했다.
소름끼치는 파워 가창력의 주인공 알리는 올여름 한가운데, 가장 핫한 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음악축제인 만큼 시원하고 화끈한 무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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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주최, (사)대구포크페스티벌 주관, 대구문화방송 후원 2018 대구포크페스티벌은 27~28일 사흘간 대구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