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에버랜드가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썸머 워터 펀(Summer Water Fun)’ 축제를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66일간 개최한다.
매년 여름 ‘물 맞는 재미’라는 역발상을 통해 시원한 여름 축제를 선보여 온 에버랜드는 테마파크에서 물놀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이색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여름철 나들이 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올해 여름 축제에서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 펀’에 이어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 속에서 신나는 음악과 댄스를 즐길 수 있는 ‘밤밤 클럽’이 매일 펼쳐진다. 또 물총을 가지고 슈팅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너프 워터배틀존’이 새롭게 조성되고 다양한 워터 어트랙션이 가동되는 등 에버랜드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시원한 여름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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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 펀!
공연이 끝나면 “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라는 중독성 있는 노래 가사가 귓가에 맴도는 ‘슈팅 워터 펀’은 지난해 여름 처음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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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버랜드는 시원한 여름 축제를 맞아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들이 물총을 가지고 다양한 슈팅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너프 워터배틀존’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짜릿하고 시원하게, 워터 어트랙션!
여름 더위를 시원하고 짜릿하게 날려 버리고 싶다면 물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워터 어트랙션을 타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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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여름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