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EIL(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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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차세대 식량으로 주목을 받는 식용 곤충을 활용한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의 경우 대형 마트나 공항, 편의점 등에서 식용 곤충으로 만든 에너지바인 ‘엑소 바(EXO Bar)’나 ‘차풀 에너지바’를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식용 곤충 활용 식품에 대한 국내의 관심도 높다. 국가적으로도 식용 곤충 관련 사업에 대해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수 기업들도 소비자의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곤충 식품을 만들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출시된 식용 곤충 에너지바가 주목을 받고 있다. ㈜KEIL(케일)이 지구상에서 가장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용 곤충에서 단백질만을 추출해 만든 ‘케일 에너지바’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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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곤충 추출 단백질로 만든 에너지바가 낯설 수 있지만, 기술력과 디자인, 맛, 제품력 등을 더했기에 기획 단계에서부터 확신을 가지고 제품을 개발했다”라며 “모습이나 맛이 일반 에너지바와 다르지 않아 누구나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 끼 식사 단백질 셰이크 등 식용 곤충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기획전 및 특가전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