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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6일 개막 아시안컵서 센추리클럽 도전

입력 | 2018-04-05 03:00:00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지소연(27·첼시 레이디스)이 6일 요르단에서 개막하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에서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 출전권 확보(이번 대회 출전 8개국 중 5위 이상)와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출장) 가입에 도전한다. 한국은 8일 오전 호주와 이번 대회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현재까지 A매치에 99번 나선 지소연은 이날 센추리클럽에 가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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