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춘분 폭설… 대구엔 111년만에 3월 하순 가장 많은 눈
입력
|
2018-03-22 03:00:00
2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에 활짝 핀 홍매화 위로 눈이 소복이 쌓여 있다. 춘분인 이날 전국 곳곳에 때 아닌 눈이 내렸다. 대구의 적설량은 오전 8시 3.3cm를 기록해 1907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3월 하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에 날이 흐려 해가 보이지 않으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다.
거창군 제공
관련뉴스
춘삼월 폭설에 재난문자-휴교사태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지금 뜨는 뉴스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정부, 용산 일대-노원 태릉CC-과천 경마장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李, 코스피 5000 공약’ 조롱한 유튜버 슈카…누리꾼에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