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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0초 브리핑]2018년 2월 14일자

입력 | 2018-02-14 10:20:00


국정농단 사건의 주범 최순실 씨(62)가 1심에서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 원, 추징금 72억 9427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공모해 대기업에 미르·K스포츠 재단 후원을 강요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 등이 인정됐기 때문입니다.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소식,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첫 메달을 딴 김민석 선수 소식 등 오늘의 주요 뉴스를 30초 브리핑으로 만나보시죠.



동아일보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