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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멤버 백현이 5일 열린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개회식에서 애국가 선창자로 나섰다. 사회는 배우 차인표와 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백현은 이날 오후 강릉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 132차 IOC 총회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개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및 4일 입국한 장웅 IOC 위원 등 북한 올림픽 관계자도 참석했다. 참석자는 총 9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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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