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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삼성언론상 어젠다상 수상

입력 | 2018-02-05 03:00:00


삼성언론재단은 제22회 삼성언론상 어젠다상 수상자로 채널A ‘청년 일자리 기획 시리즈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김현지, 이현용, 박준회, 박수유, 박지혜, 정하니 기자)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청년 실업자가 넘치는 시대에 해외 취업사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고 있는 농촌과 창업현장을 생생하게 취재함으로써 구직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취재보도상은 매일경제 ‘4차산업 혁명 듣보잡 시대’와 EBS ‘대학 입시의 진실’, 논평비평상은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 전문기자상은 왕선택 YTN 통일외교 전문기자, 지역언론상은 국제신문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가 받는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6시 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