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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축구선수 뺨치는 발 기술로 축구공을 다루는 영상이 화제다.
브라질 네티즌 베일리 콘토르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방금 나의 67세 고모할머니가 축구에서 시소코보다 낫다는 걸 알았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시소코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 FC의 미드필더 무사 시소코를 말한다.
영상에는 수영복 차림의 할머니가 해변에서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100회 가량 축구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차올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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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분간 지속된 묘기 끝에 할머니는 다리찢기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구경꾼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