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광고 로드중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광고 로드중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백종원의 골목식당’ 첫 방송에서 이대의 한 골목식당에 쓴 소리를 했다. 이에 식당 주인은 눈물까지 보였다.
백종원은 5일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인근에 있는 골목식당을 방문해 장사가 안 되는 이유를 파악했다.
이날 백종원이 방문한 백반집은 60대 노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중장년층의 단골 손님은 많지만 점심 시간에만 손님이 반짝 온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광고 로드중
그러자 노부부는 당황한 모습을 역력히 드러냈다. 특히 노부부 중 남편은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성주와 제작진은 잘 되게 해드리려는 거니까 기분 나빠하지 마시라고 위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