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두배로 오른 청탁금지법 상한액
입력
|
2017-12-13 03:00:00
청탁금지법이 허용하는 선물비 상한액을 농축수산물에 한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올리는 시행령 개정안이 11일 통과됐습니다. 부정한 청탁을 막기 위해 공직자 등에게 주는 선물 가격은 그동안 5만 원으로 제한됐는데 농어민의 어려움을 풀기 위해 상한선을 올렸다고 합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5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지금 뜨는 뉴스
바이든 ‘오토펜’ 사진 보고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